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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 배팅 전략

경마 배팅-전략으로 배팅하라

경마 에서는 한 경주에 적중하기 위해서는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며 공부하며 추리한다.
그리고 수많은 변수를 대입해서 공부한 결과를 다시 수정하고 보완한다.
그렇게 해서 나오는 결과물이 입상 유력마를 몇 두로 압축해야 하는 것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 다음으로 마지막 남은 관문이 있다.
바로 배팅 전략을 어떻게 세우느냐는 것인데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경마사이트 정보를 통한 배팅 전략 접목

입상 유력마를 압축했지만, 베팅 전략에서 실패하면 그동안 들인 노력이 헛수고로 돌아가기 때문에 베팅 전략에 대해서 연구하는 것도 말에 대해 연구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실전 베팅에서는 일단 승식을 정해야 한다.
현재 경마장에서는 매출순으로 복승식쌍승식복연승식연승식단승식 등이 있다.

공들려 공부해서 압축된 입상 유력마의 성격이나 경주 편성에 따라서 단승식만 해야 할 경우도 있고, 연승식만 해야 할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경마팬들은 대부분 적중은 어렵지만, 배당이 큰 복승식과 쌍승식에 90%의 돈을 집중하고 있다.

따라서 그동안 베팅에 관한 연구는 주로 복승식과 쌍승식 위주로 되어있다.

경마사이트 정보 응용

경마의 정보를 얻어 실전 베팅을 한다고 해서 모든 걸 다 아는 게 아니다.
이제 겨우 한 마리만 조금 알 수 있을 정도이다.
그래서 다른 말은 잘 모르는 경우도 나온다.

이럴 경우에는 단승식과 연승식을 복식 등과 혼합해서 전략을 세우는 것이 더 유리하다.
무조건 복승식만 고집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승식을 고루 이용하면서 승률을 높여야 한다.
더구나 단승식과 연승식은 복승식이나 쌍승식보다 환급률 면에서 10%나 이익이다.

단승식이나 연승식은 환수율 면에서도 경마팬들에게 더 유리한 승식임에도 불구하고 배당이 적다는 이유로 경마팬들에게 외면받고 있다.
강축이 서 있는 경우에 후착이 압축이 된다면 복승식이나 복연승식 단방이 좋을 것이다.
혹은 복승식과 복연승식을 반반씩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후착이 혼전이라면 구멍 수가 많아질 것이고 그러다 보면 환수율은 급격하게 떨어지게 된다.
이럴 경우 후착 후보마 중에서 3착내 입상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말이 있다면 2.0배 내외의 도전마 연식을 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
혹은 축이 있음으로 복연승식을 단방으로 사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여기서 마번의 압축이나 편성에 대한 판단은 사람과 마력에 따라서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일 수 있다.
어디까지나 자신의 판단을 기준으로 마번을 압축해낼 것이다.

마번이 깔끔하게 두 마리로 압축이 된다면 복식이나 쌍식을 하면 된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복연승식 단방도 전략상 추가로 공략할 수 있다.

혹시 입상 유력마 중 하나가 3착하는 경우를 대비해서 위험 회피 차원에서 넣어주는 것이다.
경마가 절대가 없기 때문에 일종의 보험이라고 볼 수 있다.

경마-실전배팅


배팅은 경마의 꽃이다.
누구나 입상 유력마가 어느 말이라는 것은 안다.

그중에서 더 압축을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할 경우에는 본인이 가장 잘 아는 말을 중심으로 배팅 전략을 세워야 한다.
어떤 경주는 단식만 할 수도 있겠고 어떤 경주는 단식과 연식 복식을 같이할 수도 있다.

최대의 수익을 위해서 주어진 승식을 모두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할 것이다.
무조건 배당이 좋다는 이유로 복승식이나 쌍승식만을 고집하는 것은 전략상 최대의 이익을 내기 어렵다.

경마 경주 종류

경마 경주 종류
 

경마 경주의 종류와 운영체계

경마의 종류는 평지 경마, 그리고 주로 재질에 따른 레이스 구분으로는 잔디(Turf, 터프) 주로 , 더트(Dirt, 진흙) 주로모래 주로인조 주로가 있으며 거리에 따른 레이스 구분으로 장애물 경마하니스 경마삼두 경마썰매경마왜건 경마로 나누어진다.
이 중 속보경주와 썰매경주는 대한민국에서는 시행되고 있지 않다.
속보경주는 프랑스와 벨기에, 썰매경주는 일본에서 주로 시행되고 있다.

경마 종류

평지 경마(Flat Race)

현대의 일반적인 경마로, 대한민국에서 시행되는 모든 경마. 표면에 잔디(Turf)나 흙(Dirt) 또는 모래, 합성 소재(폴리 트랙)로 들판에 경주로(Race Course)를 만들거나 인위적인 트랙(Race Track)에서 기수가 말을 타고 정해진 경주 거리를 달리는 것이다.

주로 재질에 따른 레이스 구분

잔디(Turf, 터프) 주로

잔디로 된 경주 주로를 깔아놓은 경마 트랙. 유럽에서 잔디로 된 들판에 트랙을 설치해서 레이스를 시켰던 게 근대 경마의 시초이므로 어찌 보면 전통적인 방식이라고 할 수 있으며, 경마 시행국 중에 잔디 트랙 중심으로 레이스를 시행하는 국가가 아닌 쪽보다 더 많다.

더트(Dirt, 진흙) 주로

주로 마른 적토를 중심으로 한 흙을 중심으로 깐 뒤 롤러로 다져서 편평히 만든 주로로 잔디의 특성 및 상태를 고려할 필요가 없어서 손이 덜 가고 평상시에는 주로 상태를 유지하기가 쉬운 편이다

경마 시행국 중에 더트 트랙 중심으로 레이스를 시행하는 국가는 미국과 캐나다를 위시한 남북아메리카와 두바이 정도지만, 미국과 두바이가 현대 경마계에서 영향이 지대하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레벨이다.
이러한 국가 외에도 유럽을 제외한 잔디 경마 국가들도 기본적으로 더트와 병행해서 시행하고 있다.

모래 주로

흙 대신 모래를 채워넣은 경마 트랙으로, 국제적으로는 더트 코스의 일종으로 친다.
미국의 해안 지역에서 상기한 더트 주로가 비에 약하다는 점 때문에 경주로 유지에 애를 먹고 있었는데, 적토 대신 배수성이 좋은 모래로 트랙을 만들자는 발상에 이르렀다.

더트 코스의 고질적인 약점인 습기에 강한 코스이지만, 경주마의 다리에 주는 부담이 더트 주로보다 크고 모래를 박차고 나가는 힘이 많이 필요해져서 경주마의 미덕이라고 할 수 있는 스피드 대신 무게를 견딜 수 있는 다리 힘이 다른 코스보다 더 부각되는 면이 있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대중화된 스타일의 경주로는 아니다.

거리에 따른 레이스 구분

장애물 경마(Steeplechase Race)

말을 타고 사냥을 하던 것에서 유래된 경마.
근대적 장애물 경마는 평지 경마와 비슷한 18세기 중반에 시작된 역사가 깊은 종목이다.

보통은 1m 이하의 다양한 종류의 허들을 놓고 진행되며, 평지 경마에 비해 장거리인 3~4천미터 거리를 달리고, 타원형 코스의 바깥 부분 뿐만 아니라 안쪽을 정해진 수순대로 복잡하게 도는 양상으로 진행된다.

하니스 경마(Harness Race)

1인용 마차인 2륜 설키를 탄 기수가 말을 모는 경마. 고대 그리스와 로마 제국 시대의 전차경주가 근원…이 아닌 정신적인 시조고, 근대적인 하니스 경마는 19세기 중후반에 시작되었다. 말의 보법(步法)에 따라 트로팅/페이스로 나뉘어진다.

평지 경마 다음으로 세계적으로 저변이 넓은 경마 종류며,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유럽 내륙국에서는 평지 경마보다 더 높은 대중적 인기를 끌고 있다.

삼두 경마


우편마차에서 유래된 경마로 말 세마리가 끄는 마차를 타고 진행된다.

삼두마차라는 점에선 벤허의 전차경주와도 유사하다.

왜건 경마 (Wagon Race)

서부 개척시대에서 유래된 경마.
서부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이륜 마차를 타고 진행된다.
기수는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마차에서 채찍을 휘두른다.

썰매경마 (반에이 경마)


홋카이도 개척 농민들의 농장마 경주에서 유래된 경마.

그 외에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경주를 분류하기도 한다.

경주마는 벌어들인 상금에 따라 뛸 수 있는 경주가 구분되며, 각 마필의 거리별 적성을 감안하여 3~9개의 경주거리에 선택 출주할 수 있습니다.
기준거리는 해당군에서 보통 40%이상의 경주가 이루어져 해당군의 대표거리라 할 수 있으며 적성거리는 해당군에서 출주할 수 있는 경주거리를 말합니다.

1. 운영거리 : 1000m, 1200, 1300, 1400, 1700, 1800, 1900, 2000, 2300 (9종)
2. 운영기준
마필의 적성거리 개발 및 경마팬 흥미제고를 위해 군별 다양한 경주거리 운영
군별 기준거리를 중심으로 적정 단·중·장거리 운영
발주지점 및 경주구간 조정 시행
악천후 또는 야간경주시 경주거리 1800m, 1900m 발주지점을 각각 1700m, 1800m 발주지점으로 조정하고
2코너에서 외주로 주행 (전체 주행거리는 동일)

산지별 경주 : 문자 그대로 출주하는 경주마의 산지에 따른 분류이다.
국산마 경주 : 포입마를 포함한 국산마끼리 편성되어 뛰는 경주.
혼합경주 : 외산마를 우선적으로 편성하여 경주를 시행하되, 국산마는 일정한 기준에 의거하여 혼합 경주에 출주가 가능하다.
외산마는 국산마 생산·육성 장려정책의 일환으로 국산마 경주에 출주할 수 없다.

군(등급)별 경주 : 각 경주마가 수득한 승군점수에 따라 군으로 분류한다.
국산마는 6군체계, 외산마는 4군체계로 이루어져 있다.

연령별 경주 : 각 군내 연령별 마필분포 및 시기별 마필능력 발현 상태를 감안하여 연령체계를 분류

부담중량별 경주
마령경주
별정경주
핸디캡경주

거리별 경주 : 경주마는 벌어들인 경마상금에 따라 뛸 수 있는 경주가 구분되며, 각 마필의 거리별 적성을 감안하여 3~9개의 경주거리에 선택 출주할 수 있다.
기준거리는 해당군에서 보통 40%이상의 경주가 이루어져 해당군의 대표거리라 할 수 있으며 적성거리는 해당군에서 출주할 수 있는 경주거리를 말한다.
1000m, 1200m, 1300m, 1400m, 1700m, 1800m, 1900m, 2000m, 2300m 9종의 운영거리가 있다.

경주격별 경주
대상경주
특별경주: 경마팬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이벤트성 경주로, 출주자격에 특별조건을 부여하여 마필자체에 관심을 가짐으로써 대상경주에 준하는 의의를 갖는다.
외국 경마시행체와의 교류경주, 각종 기념경주, 후원경주 등이 있다
일반경주: 대상경주 및 특별경주 이외의 모든 경주

경마 연승식 노하우

경마 연승식 노하우

경마 연승식으로 승부보자

경마 의 최대의 목적은 결과로 결실을 보는 것이다.

그러나 최대의 목적과 반대로 어떤 경마팬은 경마를 로또처럼 즐긴다.
하지만 경마와 로또는 큰 차이가 있다.

로또가 막연한 ‘수학적’ 확률에 기초한다면 경마는 과거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느 정도 ‘예상 가능한’ 확률에 기초에 추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지난 1년간의 경마시행 통계를 기초로 적중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초보경마팬을 위한 중요한 팁 하나를 소개한다.

경마에는 다양한 용어들이 존재하는데 제일 처음 알아야 할 것은 바로 경마의 승식이라는 것이다.
한국 마사회에서는 5가지 승식이 존재하는데 1마리를 골라 1등을 맞추는 단승식과 3등 이내를 맞추는 연승식, 2마리를 찍어서 1, 2등을 순서까지 맞추는 쌍승식, 순서와 상관없이 1, 2등을 맞추는 복승식, 순서와 상관없이 2마리 모두 3등 이내를 맞추는 복연승식이 그것이다.

그렇다면 초보자들은 어떤 승식을 해야 할까?
그것은 바로 1마리를 고르는 연승식과 단승식을 하는 것이 제일 좋다.

단승식은 10마리가 뛴다고 가정할 경우 수학적인 적중 확률이 10%이고 연승식은 30%가 되기 때문에 초보자의 승식으로 가장 적합하다.
그럼 초보자들은 무엇을 보고 베팅을 해야할까?
당연히 확률적으로 높은 연승식을 해야 한다다.

경마장에서 초보 경마팬이 범하는 실수 중에 대표적인 것이 바로 ‘다른 경마팬’ 따라하기다.
초보경마교실에서 기본적인 경마상식을 배운 경우가 아니면 베팅하는 방법을 가장 많이 배우는 곳은 바로 ‘다른 경마팬’이다.

경마팬들은 사람을 좋아하고 경마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해 주고 싶어하는 특징이 있다.

이 때문에 초보경마팬을 보면 자신들의 방식대로 말을 고르는 법, 기수의 상태, 날씨 등 다양한 노하우를 제공해주고 예시장으로 초보경마팬을 이끈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눈에 보이는 것일 뿐이다.
게다가 말의 상태 등 경마의 다양한 변수를 스스로 판단하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이다.

그렇다면 초보경마팬들은 다른 방법이 없을까?

그것은 바로 예시장 보다 관람대의 배당판에 주목하는 것이다.
초보자들이 주목할 것은 바로 단승식 배당판. 단승식 배당은 가장 보기 쉽고 경주마의 인기순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경주마의 인기는 단승식 배당률이 낮을수록 좋고, 단승식 배당률이 높을수록 나쁘다.

한국 마사회에서 나온 데이터을 보더라도 답이 나와 있다.
그래서 신뢰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최근 1년간 통계를 보면 인기순위 1위의 말이 1착으로 들어올 확률은 37%를 상회했다.
지난 1년간 경주 당 평균 11여두의 말이 경주에 참가했기 때문에 단순한 수학적 1착 확률이 9% 내외인 점을 감안하면 4배 이상 높은 수치였다.

또한 이 말이 연승(3위 이내)에 들어올 확률은 무려 69%정도 되기 때문에 수학적 확률 28%의 두 배가 넘는 확률이었다.

이처럼 인기순위 1위인 말에 베팅해서 결과을 보는게 신뢰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때문에 초보경마팬들은 단승식 배당을 제일 먼저 참고해야 한다.

그렇다면 단승식과 연승식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것이 좀 더 나을까?

지난 1년 단승식 평균 배당률을 보면 인기순위 1위부터 3위까지가 2.3배, 4.3배, 6.8배로 높아지기는 하지만 그에 반비례해 우승확률은 37%, 22%, 14%로 큰 폭으로 떨어진다.

하지만 연승식은 지난 1년 평균 배당률이 1.3배, 1.6배, 1.9배로 큰 차이가 나지 않고 적중확률도 69%, 58%, 45%로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솔직히 이 때문에 연승식과 단승식 사이에는 뚜렷한 우열을 가리기는 힘들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선택해 즐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연승식 사이에서 나오는 기댓값도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안정성을 추구한다면 연승식을, 스릴을 즐기고 싶다면 단승식을 즐기면 된다.